개인이 아닌 집단이 함께 공감하는 주제나 갈등을 무대 위에 올려 표현하는 작업입니다. 참여자 모두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장면을 재현하며 집단적 경험과 관계의 역동을 탐색합니다.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은 깊은 공감과 연대, 그리고 사회적 통찰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