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후기
  • 심리극을 마치고, 내가 이미 알고 있다고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부정적인 상황들과 감정들..그런데 그동안 왜 이렇게 힘든 감정들을 떨쳐버리기 어려웠을까요? 이번에 심리극을 마치고 뭔가 개운해진 느낌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심리극을 마치고 마음속에서 뭔가 응어리가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머리속으로 이해하는 것과 실제로 체험하는 것은 다른 영역인거 같아요. 내 마음속 감정을 다른 사람들 앞에 끄집어내어 인정하고 위로해주고, 또 내가 상대방에게 바라는 결과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경험을 하며 뭔가 내면의 변화와 치유가 이루어진거 같아요. 사실 어제는 어색해하며 얼떨결에 체험을 한터라 다음에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대로 해보고 싶은 욕심마저 드네요. 다음에는 더 진솔하게 내면의 감정을 끌어올려 흘려보내고 싶어요. ^^
    해결되지 않은 감정들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감정을 표출하고 내면의 치유를 통해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 심리극 어떠신가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모두의 내면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 https://blog.naver.com/76goodwill/221452112050

 

 

 

  •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드라마 기법이 잘만 활용되고 박우진 선생님이나 다른 코치가 주어진 상황을 잘 연기하도록 지도하여 집단에 미치는 효과는 클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극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 들지만, 현재 지금 여기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해결책이나 대안을 찾는 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보통 상담이 과거를 많이 다루는 편인데 심리극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에 초점을 두어 가능성을 찾는 것 같아요 어쩌면 1:1 면대면 상담보다도 다도 치료효과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처음으로 성서드라마를 해보았다. 교회에서 뮤지컬이다, 연극이다, 공연이다... 등은 여러번 해보았는데 짧은 시간에 여러 가지 배역을 맡으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기독교인라 성경은 읽지만 직접 해보니 또 다르다 ㅎㅎ 처음 보는 사람들과 처음으로 맞혀본 호흡 즐거웠고 아쉽기도 하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해보고 싶다. 감사합니다.

 

  • 처음 성서드라마를 들었을 때 제목이 지루하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다. 하지만 배역을 정하면서 조금씩 흥분되었고 연기하고 서로의 연기를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코믹하기도하고 가슴 뭉클한 장면도 있었다. 집단 활동에서 활용한다면 굉장히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툭히 성서드라마는 성서스토리를 이성뿐아니라 감정을 통해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또한 깊이 생각해 볼수 있는 유익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 성경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로 받아들여졌다. 나의 연약한 믿음, 의지를 보는 것 같았다.

 

  • 역할을 바뀌어가면서 더욱더 이해할 수 있었고 웃음이 있는반면에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 성경 말씀을 상황을 통해 말씀의 참 뜻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빠른 이해를 도와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꼭 해보겠습니다.

 

  • 처음에는 어색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았는데 그때의 모습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면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고 대본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내는 게 색다르고 효과적이었다. 더 새로운 각도로 보게 된 것 같다.

 

  • 이상하게 나는 소설책 인물들에 이입을 잘하는데 성경은 어려웠다. 하지만 이걸 통하여 그 상황을 내 상황처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더불어 많은 의문이 생긴다.

 

  • 오늘 교수님 심리극 강의 시간에 참여한 학생입니다. 다른 교수님 강의 시간에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교수님의 심리극은 약간 생소 하면서도 심리극에 참여한 사람 모든에게 그 동안에 마음에 있던 감정들은 한번에 해소 되어지는 느낌였습니다.
    심리극을 시작하기전 했던 게임에서 당신은 이웃을 사랑합니까 했을때 그 게임 참여한 사람들의 특징 주변 특징과 만약에 서로 처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서로 어색한 느낌을 없애 주고심리극 최대한 효과적으로 치료 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했고요. 심리극은 여러가지로 있고 방법도 다양 하지만,자녀와 부모의 입장을 서로 바꾸어 하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시부모와 며느리 사이의 입장 서로 반대로 생각 서로 행동하는 심리극도 존재 하지만 오늘 교수님께서 한 심리극은 저가 지금 까지 직접 경험한 부분과 간접적으로 경험 내용 중에서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인관계와 심리학이라는 수업 중 심리극이라는 것을 접하였는데 사람의 심리를 드라마처럼 사람의 내면을 끄집어 내줄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어떤 사람이던 지금 같은 무궁무진한 사람들과 관계를 갖게 되고 살아감 속에서 많은 고통과 시련들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항상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가 가장 막막하고 견디기 힘든데 이러한 심리적인 요소들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에 너무 좋은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러한 치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 텔레비젼으로만 접하던 심리극을 수업시간을 통해 가까이 자세히 접하게 되면서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교감이 되면서 내가 저런 상화이라면 어떨까? 라는 고민도 같이 하게 되고 제가 직접 드라마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그 드라마에 주인공이 된것 처럼 분노도 하고 화도 나고 가슴이 아프고 답답했습니다. 드라마가 끝날때쯤 그 동안 억눌러져 있던 감정들을 다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나 또한 시원해지고 통쾌해짐을 느꼈습니다.
    내면 깊숙히 자리잡은 안 좋은 감정들을 끄집어 냄으로서 그 어떤 것으로도 해소 되지 않았던 감정들을 심리극을 통해 해소되고 마음의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 신기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심리극이 좀더 보편화 되고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생겨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심리극을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 많이 접해 왔었지만 직접 과정을 지켜보고 해본 것은 처음이라 많이 새로웠습니다. 심리극의 주인공의 심리를 더 깊게 관여하기 위한 역할극과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들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처음이라 처음엔 깊게 몰입하기 힘든 점 또한 분명 있었습니다만 심리극이 진행됨에 따라 점점 빠져들게 되고 주인공의 아픔이나 상처들을 보고 치료해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 사람들은 개개인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심리극이란 것을 하기전에 내 생각의 상태는 어떠한지 한번 생각해보고 심리극을 보고 ...
    용기 있게 나와서 자기 자신의 얘기를 하고 또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평가하는 시간이 아니라 격려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너무 좋았다.비슷한 상황을 가진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말을 정리해보면 사람들의 말은 다 비슷해져만 갔다. 하나하나씩 풀어가고 있었고 , 상황극을 해본 나로써는 좋은 시간이 였다

     

  • 대인관계에 대하여 수업을 그날엔 심리극을 해보는 날이었다. 한분이 나와 상황극을 하였다. 아버지에 대한 서운하였던 것을 교수님에 지시에 따라 상황극을 하였는데 나는 앞에서 하시는 분의 입장도 아니고 환경도 그리 안되 있고 여건이 안되어 있지만 서서히 상황극이 진행이 될수록 집중되고 빠져드는 것이 신기하였고 내가 겪지 못한 타인의 삶을 공감 할 수있었던 것이 참 뜻 깊었습니다.

 

  • 박우진 교수님의 심리극을 보고 난 후,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첫번째로 솔직히 말해서 텔레비전에서 본 심리극을 실제로 한다고 해서 정말 이것이 제대로 될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하고 난 후에도 처음에 어색했던 우리 학생들은 계속 웃었고 그렇게 심리극은 시작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했지만 우리는 언젠가부터 심리극에 몰입하게 되었고 저는 내담자의 아버지 역할까지 했습니다. 정말 심리극을 하면서 내담자가 속 시원하게 마음에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를 푼 것을 보면서저도 나중에 이런 기회가 한번 더 있다면 저도 하고 싶습니다.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 TV에서 종종 보던 심리극을 실제로 아주 가까이에서 접하게 되니 참 신기했습니다. 극 대상자의 마음과 상처가 연극을 통해 조금씩 드러나는 모습에 함께 공감할 수 있어, 그리고 마지막에 피드백을 하며 나눈 시간들을 통해 위로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심한 갈등이나, 관계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생긴다면, 심리극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 텔레비젼으로만 접하던 심리극을 강의시간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면서내가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더라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드라마에는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주인공이 된 것 처럼 가슴이 많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끝날 때쯤 억눌러져 있던 감정들이 풀리면서 저 또한 시원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 극에 주인공이 되어 밑바닥에 묻었던 이야기를 감히 털어 내던날 많은 눈물이 가슴으로 부터 묻어져 나왔습니다. 쳐다보는 이의 마음이 어찌 본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겠습니까만
    한올 한올 실타래를 풀듯 어머니의 옛 모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어 마음 한켠으로는 시원했습니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나이에 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나의 숨겨두었던 일들을 교수님 덕분에 민들레 홀씨처럼 불어버린 것 같아 감사 합니다
    남은시간 모자란 부분이 있더라도 잘부탁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웃는 얼굴 뵙기를 원합니다

     

  • 수업 끝나고 나오는데 햇살이 바람한 웅큼이 데려 가네요~~~~~~~~~~~^^

 

  • 처음에 딱 얘기 들엇을때 저희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심리극을 보면 아버지가 딸들은 거의 배제하는데 아들에게 모든걸 주는듯한 그런 모습이 상상이 나는데 저희 할아버지도 딸보단 아들 아들 이렇게 먼저 찾으시는 경우도 있고 거의 아들 먼저 챙기셨거든요.
    그래서 인지 마음이 되게 짠하면서도 화가 나면서도 안타깝기도하고 우리집 쪽 말고도 다른분들도 이런 경우를 겪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런 차별이 있다는게 정말 안타깝고 언제쯤이면 이런 차별이 없어질까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상처 받은게 남이 주는거 보다 부모님이 주시는 거라 상처도 꽤 오래 갈거 같고 난 나중에 내 자식에게 그러지 말아야겠다 하면서 은연중에 부모님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는 그런 경우도 나올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 처음으로 사이코드라마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다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웃고 떠들어서 다소 진지하진 않았지만 저는 심리극을 보면서 내담자의 상황이 몇 년 전 저희 집의 상황과 비슷하여 공감하면서 수업에 참여 할 수 있었 것 같습니다. 나의 입장에서 또한 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나에게 행동하는 것을 보며 서로 역할을 주고받아 느끼는게 있고 치유되는 과정을 느꼈습니다. 언제 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참여도 해보고 싶습니다^^

 

  • 심리극 드라마를 통해서 어떠한 사건에 직면해 있는 당사자의 심경 뿐만 아니라, 제 3자들의 심경까지 들여다볼 수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나 자신의 감정만을 내세워 일을 해결하려하기 보다는 타인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존중하는 법을 공부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간단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인 인간의 심리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 경험한 심리극, 싸이코드라마는 흥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타인의 삶을 보며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나는 가족들에게 어떤 사람인가. 친구들에게. 타인에게 어떤 사람인가. 결국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은 나 자신에게 있다고 심리극을 보며 느꼈습니다. 언제나 문제에 대해서 타인의 탓과 환경의 탓을 하지만 그것을 유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해결책을 찾았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결국 타인을 바꾸지 못한다면 나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생각과 행동이 더욱 유연해져야 한다는 결론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한 것이 바로 심리극이 아닐까 생각해보며 글을 줄입니다.

 

  • TV에서만 보던 사회극을 실제로 내 눈앞에서 보니 처음에는 마냥 신기하고 적응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가까운 주제를 가지고 사회극을 하다 보니 점점 몰입도 되고 각각의 역을 맡은 분들이 점차 배역에 집중되시는 모습을 보고 사회극의 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TV에서 본 사회극은 내면의 잠재되어있는 분노를 표출하거나 슬픈 내용의 감정들만 보아서 약간 어둡고 슬펐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했던 사회극은 주제가 달라서 그런지 좀더 부드럽고 밝게 할 수 있어서 내가 알고 있던 사회극의 또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수업을 통해 사회극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기회가 된다면 심리극, 사회극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배워보고 싶다.

 

  • TV프로그램에서 보던 심리극을 앞에 나아가 "전문가" 역할을 하면서 몸소 체험해보니 정말 색달랐다. 내가 맡았던건 39세, 여, 미혼 깐깐한 성격의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처음이여서 그런지 잘 소화내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다. 비록 교수님께서 예로 보여주셨던 동영상에서처럼은 아니였지만 나를 포함한 앞에서 나와서 참여한 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였고, 나 역시 전문가로서 어설프기는 했지만, 역할도 서로 바꿔가면서 해서 다른 사람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여담이지만... 현재 남자친구가 21세 미필자이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내심 안고 있던 고민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역시 막막함이 앞서네요ㅠㅠ)

 

  • 사이코드라마 영상을 보면서 심리극을 통해 솔직한 자신의 자아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학우들과의 소시오 드라마를 경험하면서 처음엔 그런 상황들이 익숙치 않아서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역할을 맡은 학우들이 점점 자신의 역할에 집중되어 가고 속마음을 얘기하면서 바라보는 학우들도 소시오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외로움이나 첫키스, 차와 돈 같은 것에도 역할을 맡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또 이성관계의 고민이 개인의 문제이지만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라던지 주위 환경등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영상이 처음 시작 했을 때에는 사람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던 아픔과 상처를 굳이 꺼내서 아프게 하나 싶었는데 하나하나 대화를 나누고 입장도 바꿔 보는 과정에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아픔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 영상을 본 후 실제로 소시오드라마를 했을 때에는 첫사랑 역할을 맡았는데 이 역할을 하면서 한 사람의 속마음도 들어보고 그의 입장이 되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라는게 상황이라는게 참으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적극적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심리극을 보면서 느낀 점은 이러한 심리극을 통해서도 상대방과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고, 좀 낯설기도 했지만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조금 더 명확한 주제를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심리극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이었고 이성교제에 대한 요즘 대학생들의 생활상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아! 내가 아직도 모르는 사회복지 영역이 많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직접 학우들이 소시오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서 점차 본인의 진짜 속마음까지 드러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새로웠다. 소시오 드라마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진짜 가능한 것임을 알게 된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무생물인 차, 돈, 외로움 등의 역할도 학우들이 맡아서 하는 것에 되게 놀라웠다. 외로움의 역할에서는 군필자인 학우분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연극을 잘 보여줬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학우들이 점차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여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데 성공했다는 것이 의미있었고 심리극을 보는 학우들도 연극에 빠져들어 주인공들을 바라보게 된 것도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 수업시간에 이성교제(첫키스) 라는 주제로 심리극을 하였다. TV에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나 가족간의 불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특집 프로그램에서만 접했었던 심리극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심리극을 하기 프로그램에서 진행하였던 심리극을 보았다. 이 심리극을 봤을 때 실제로 경험이 없기에 저렇게까지 사람들이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다.
    비록 장소도 여의치 않았고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허구로 지어서 만들어낸 이야기로 심리극을 하여 진행하는데 어색한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실제 사례를 가지고 진지하게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남은 수업시간동안 심리극을 또 하는날이 올텐데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로 직접 조별끼리 심리극을 진행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심리극을 통해 이성교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내면적 심리나 이성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기도 했고, 그들을 보면서 대학생활과 이성교제에 대한 내 상황도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내 주변의 이런 친근한 주제를 가지고 심리극을 하니, 학생들도 집중해서 심리극을 보게 되고 자신의 내면의 걱정이나 고민을 표출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자기에 역할에 몰입하고, 나름 열심히 연기하는 학생들도 심리극에 집중하여 보는데 큰 도움이 되게 해주었고, 이성교제에 대한 내용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많은 학생들 모두에게 얼마나 공감되는 내용인지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나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자신의 부정적 내면과 긍정적 내면이 구체적 형상으로 나타나 있는 상황에서 그것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특히 주인공의 진심어린 참여에 놀라지않을 수 없었다. 만약 내가 심리극에 참여했다면, 주위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적극적으로 내 자신을 표현하지 못했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진짜 속마음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그것을 보면서, 그가 현재 정말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심리극이라는 연출된 상황속에서도 절박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우리가 직접 참여하며 진행한 심리극은 매우 신선했다. 특히 외로움과 같은 감정 뿐만아니라 자동차 등과 같은 물체도 하나의 역할로 주어진다는 것에 놀랐다. 감정이나 물질 같은 역할들은 촉매제의 역할로써, 문제를 가진 주인공이 좀 더 쉽게 심리극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처럼 느껴졌다. 또한, 문제 상황과 관련된 여러 가지 것들이 실제로 표현됨으로써 주인공은 좀 더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나의 감정이나 내면세계가 다른 사람을 통해 표현되었을 때, 여태껏 내가 어떤 모순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고,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를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TV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는 심리극을 강의 시간에 직접 경험 해보아서 색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었다. 비록 연기였지만 주인공들이 생각하고 있는 마음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었고 상담자와 고민을 얘기하며 혼자 생각하고 있던 얘기들과 겉으로 표현 할 수 없었던 마음들을 알아볼수 있었던 거 같다.
    심리극을 보며 외롭다, 돈, 차 이런것들로도 역할을 표현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었다. 갑작스럽게 뽑혀 연기를 하게 된 상황이고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이런 것들을 경험해봄으로써 배울 점 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상담자로 심리극을 해보고 싶다.

 

  • 입대전 단대 학술제에서 교수님이 하시는 소시오드라마를 멀리서 구경했었는데 올해는 주인공으로 참여했습니다. 저의 역은 군필자에 터프하지만 찌질한 24살 복학생으로 역할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당황하여 끝날 때까지 어색함과 창피함이 공존했습니다. 하지만 그 드라마 안에서 저는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로 하는 것인지 혼돈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감정이입도 잘 되었습니다. 저의 내부에 있는 외로움과 쓸쓸한 감정들이 실제로 옆에서 저에게 말을 걸고 또한 상대역과 각종 전문가, 친구들 이런 모든 상황들이 어쩌면 간접적으로 혹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참 제가 진지했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 끝나고 나서 든 생각으로는 과연 내가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제 나름의 상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잘 케어 해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아직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연기 잘봤다, 고생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뿌듯하기도 하면서 내가 진짜 연기였는지 실재였는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혼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첫 키스를 했다는 것에 참 씁슬하면서도 기분은 좋았습니다.ㅋ

 

  • 연애에 관한 심리극을 하기에 앞서 보여주신 심리극을 보고 생각해 볼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기사를 접하면서 단순히 질이 나쁜 사람, 속된말론 인간쓰레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심리극을 통해 보여지는 모습을 보니 그도 자라온 성장 배경이나 주변 환경에 의한 형성된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사회복지사의 마인드는 이런 사람을 단순히 비판하는 것이 아닌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심리극에서는 투표를 통해 과반수의 의견을 반영한 주제인 만큼 대다수 학생의 고민인 연애로 이루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는 입장에서 재미있었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또 극이 진행될수록 참여 학생들의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끝에 말했듯이 자신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몰입도가 자신의 문제에 대한 인식이 없거나 약한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면서 감정에 솔직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심리극을 하면서 서서히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되고 자신의 안 좋은 면을 이겨내는 모습이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심리극은 이성교제에 관한 심리극을 했는데 수업에서 실제로 심리극을 학생들이 하면서 보는게 처음이라서 더 많이 느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할도 그냥 남자 여자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그 여자의 성격이나 특징 까지 정해서 하니까 더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역할도 상담자의 역할도 사물의 역할까지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들 처음에는 웃으면서 했지만 마지막에는 그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고 실제로 자기상황과 연결 지어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 더 관심이 가고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 소시오드라마를 처음으로 보게 된 나는 일단 소시오드라마라는 단어부터가 생소하였기 때문에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몰랐었다. 소시오드라마가 가진 내담자의 내면을 이끌어 내는 긍정적인 측면을 보기 전까지는 나는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내면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한 라포 형성이 전부라고 생각하였다. 또한 이런 것들이 진정 *클라이언트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효과성이 있는지도 의심하였다. 하지만 이번에 소시오드라마를 보고 또 체험한 것을 보고서는 이것이 클라이언트의 내면을 이끌어 내고 감정을 알아볼 수 있고, 내담자를 이해하기 쉬우며 효과적인 방법이다. 물론 오랜 시간을 통한 라포형성도 중요하겠지만 소시오드라마 또한 좋은 개입방법중 하나 라고 생각된다.

 

  • 나를 포함한 우리 과 학생들 대부분은 장래에 사회복지사나 사회복지분야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예전 나의 경험에서 사회복지사 분이 사회복지사는 만능이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다. 사회복지사는 지식, 경험, 마인드 모두 골고루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많은 클라이언트를 이해하고 개입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경험, 지식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된다. 이런 점에 있어서 이 심리극 “소시오드라마”는 나에게 있어서 좋은 경험이며 다양한 지식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소시오드라마 체험이 실천기술론 강의에 적절한 수업, 경험이라 생각한다.

 

  • 일단 소시오 드라마 역할극이 처음이라 굉장히 낯설었다. 비록 내가 앞에서 연기를 해보진 않았어도 매번 TV로만 보았지 실제로 이렇게 역할극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마음속의 응어리와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서로 자기 목소리를 높이고 주인공을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모습들을 보니 약간 무섭기까지 했다.
    교수님께서도 보여 주셨지만 예전에 프로그램에서 이 과정을 본 적이 있었다. 이 때야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심리치료구나 라고 대수롭지 않게 보고 지나간 것 같은데 이번 수업에서 이것이 심리 치료 중의 한 방법이고 공통된 사회적 문제를 극으로 다루고 있는 소시오 드라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사회복지사로서의 자질을 생각해 본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 심리극을 이번 기회에 처음 보아서 초반엔 다소 생소하고 어색했던 것 같다. 그런데 보면서 실제로 이 심리극을 통해 내제되어있던 각자의 감정을 표출하고 이를 통해 관계가 해결되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가 참여했던 활동이나 과 학생들이 했던 심리극을 보면서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고 주변인들 또한 그 사람을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심리극이 새롭게 느껴졌던 것 같다.

 

  • 직접 심리극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심리극 하는 것을 보고 느낀점은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어느순간 부터 자신이 정말 그 역할의 사람이 된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상황에 집중하며 빠져들 때 진심을 말하는 모습들을 보고 심리극이 이래서 치료에 많이 활용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끼리 심리극을 펼친다면 더 효과성이 발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극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tv프로그램상으로만 지켜봤지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인데 역할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정한다는 점과 많은 사람들이 심리극에 투입된다는 점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였고, 단지 치료를 목적으로만 심리극을 펼치지 않는다는 점도 이번 심리극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맨 처음에 심리극을 하기전에 소시오 드라마라는 용어가 어떤 뜻인지 생소했다. 그러나 티비 프로인 자기야 방송영상을 보고 나니 심리극이라는 것이 소시오 드라마와 비슷한 용어이고 그 전에 티비에서 몇 번 봐왔던 생각이 났다. 심리극은 가족관계 내에서 서로간에 대화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적인 다툼이 있는 사람들을 주로 대상으로 하는데 나는 이 과정을 볼 때 마치 어린아이들이 서로 역할을 나누며 소꿉장난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 큰 어른들이 심리극을 하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역할에 빠져들고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고 성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매우 신기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직접 하기전에 구성원들이 다같이 준비운동이라고 해서 긴장감을 풀며 친해질 수 있는 간단한 운동들이 새로웠고 주제와 등장인물, 그 인물의 성격도 다같이 의견을 공유하면서 정하는 것도 인상깊었다. 나는 심리극에 직접 참여하진 않았지만 등장인물로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은 처음에는 민망해하거나 쑥쓰러워 하다가도 점점 그 인물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끝난 뒤에 느낀점을 말할 때도 뭔가 도움이 되고 시원했다고 말하는 걸 보니 이 효과가 정말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심리극은 심리극만의 무언가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여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배워보고 싶다.

 

  • 저번학기부터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을 하여서 아직까지 수업을 들을 때 모르는 것도 많고 배워야 될 것이 많다고 생각해왔었다. 그런데 이번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심리극을 하자고 하셨다. 처음에 사이코드라마를 봤는데 생소한 단어와 처음 접해보는 방법이였다. 이걸 보면서 사회복지사는 그 사람에 대한 분석을 해야 되고 심리적 부분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이되었다.

 

  • 사이코드라마를 보고 소시오드라마 심리극을 진행하였다. 주제를 선정하고 역할을 정하는데 무생물까지 역할극에 넣는것을 보고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시오드라마는 사회의 보편적인 것을 활용해 심리극을 진행하여서 나의 생각과 맞는 부분도 많고 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인지 할 수 있었다. 이번 심리극에는 참여는 안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간접경험과 각자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여러면에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이 되었다.

 

  • 이번에 소시오드라마를 처음하게 되었는데 실천기술론을 듣는 학생들과 같이 간단한 소시오드라마도 함께 참여하면서 좀 더 친밀감을 쉽게 쌓은 것 같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드라마를 하면서 만약에 내가 실습을 나가서나 사회복지시설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소시오드라마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클라이언트와 레크레이션도 하고 라포도 잘 형성할 수 있고 상담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많이 알고 배워서 실습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기술을 많이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심리극을 보고 난 후 많은 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실제 현장에서 보니 현장감은 물론 연극을 통해 직접 그 인물이나, 물체가 돼서 연극을 하니 더욱더 재미도 있었다. 또한 내면상태를 표출하지 못하는 우리 현대 사회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두 자신의 마음을 누군가에게 표현해주고 표출해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심리극은 사회복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대사회의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놓고 사회복지사와 서로 감정을 교류한다면 상처를 받은 사람의 경우 그 사람의 내면을 치료함은 물론,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심리극을 보고 난 후 많은 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실제 현장에서 보니 현장감은 물론 연극을 통해 직접 그 인물이나, 물체가 돼서 연극을 하니 더욱더 재미도 있었다. 또한 내면상태를 표출하지 못하는 우리 현대 사회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두 자신의 마음을 누군가에게 표현해주고 표출해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심리극은 사회복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대사회의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놓고 사회복지사와 서로 감정을 교류한다면 상처를 받은 사람의 경우 그 사람의 내면을 치료함은 물론,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이성교제에 대한 사회극은 사회복지의 길을 가려고 하는 학생으로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심리극이나 사회극은 텔레비전으로 혹은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기대가 컸습니다. 사회극을 통해 간접경험을 함으로써 여러가지 알아가는 것도 많았고, 나중에 사회복지사가 되어서 이성문제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에 대한 방향도 잡게 되었습니다. 간접경험도 치료에 도움이 되는데 하물며 직접 해보는 사회극은 분명 치료에 효과적일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치료방법이 더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 이것이 마음속에 처리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표현하도록 하여 해소되지 못한 감정의 정리를 도운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수업시간에 했던 사이코드라마는 우리가 주제를 정했기 때문에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다. 또한 첫키스에도 역할이 있는것이 새로웠고 더 몰입감있게 볼수 있었다. 사이코드라마를 경험할 기회가 흔하지 않겠지만 다음에도 사이코드라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좋겠고, 유익한 시간이였다.

 

  • 평소에는 직접 말하지 못했거나 자신을 숨기고만 있었던 사실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것을 보면서 심리극이 단순히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사람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신의 자아속에 갇혀 직접 나오지 못하고 애원하는 부분이였다. 아내의 울부짖음과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까웠지만 곧 자신의 자아를 밀치고 나오는 부분을 통해 이것이 심리 치료를 위한 첫걸음이 되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학생들이 참여한 심리극에서는 전문가, 여성, 차 , 외로움등 다양한 부분들이 심리극의 요소가 되었다. 평상시엔 보이지 않는 것이라 무심코 넘어 갔던 무생물을 통해 사람의 심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것, 직접 참여한 학생들이 처음에는 부끄러워 했지만 점차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부분을 보면서 겉보기엔 하나의 놀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심리적으로 상당한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나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조차도 쉽지 않은 일인데, 자신의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과 말들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의 경험, 그리고 잘못된 신념에서부터 나왔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처음 소시오드라마를 ‘연애, 외로움’이란 주제로 시작하는 것을 볼 때는 이런 소시오드라마를 하면서 과연 아무리 연극처럼 자신이 직접 그 역할이 되어 감정몰입을 한다고 해서 제대로 감정이 표현될 수 있을까?라는 약간의 의문이 들었고, 제가 직접 소시오드라마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보는 것만으로 연극에서처럼 마음을 행위로 표현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민망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끝에 가서 느끼게 된 점은 사회극을 하는 과정 속에서 무의식적인 내 생각들이 행동으로 표출될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서 이런 사회극이나 심리극을 하면서 심리극을 하는 주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 과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보조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2009년도 학술제 때 소시오 드라마를 처음 접한 후 이런 경험을 어디서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실천기술로 수업시간에 접하게 되어 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지만, 그 상황에 감정이 이입되고 각자 맡은 바 역할에 빠져드니 '아! 이런 방법을 통해서도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다가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외로움'이라는 역할을 통해 인물이 아닌 감정으로도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저와 과 친구들에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유익한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서 저 심리극이 스스로 자신의 틀을 깨고 상황을 보는데 정말 도움이 될까 의문이었다. 그러나 심리극을 하면서 진심으로 참여를 하면서 달라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스스로 틀을 깨고 나오려 노력하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진심을 저렇게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문제에 대해 절박해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심리극으로도 저렇게 치료를 할 수 있구나 싶었다. 수업에서 진행한 심리극에서 재밌었던 건 외로움 과 같은 느낌까지도 역할을 맡는다는 거였고 또 아무래도 친근한 주제다보니 심리극에 몰입하기도 쉬웠다. 아직 많은 것을 배우진 않았지만 심리극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다.

 

  • 가끔 사이가 안 좋은 부부에게 하나의 치료기법으로 역할극을 하는 것을 TV에서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시오 드라마 하기 전에 교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영상은 낯선 내용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클라이언트의 나쁜 마음이 되고 다른 한 사람은 착한 마음이 되어 클라이언트를 치료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고, 힘들지만 끝내 이겨내는 클라이언트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직접 했던 소시오 드라마 역시 낯설었습니다. 외로움과 같은 무생물의 역할까지 부여해서 역할극을 하는게 새로웠습니다. 아직 소시오 드라마나 사이코드라마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 주인공들이 심리극을 통해 많이 느끼는 것을 방송으로만 보다가 직접 강의 시간에 직, 간접적으로 경험을 실제 해보아서 보다 더 새롭게 느껴졌다. 심리극 진행을 직접 옆에서 지켜보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그 상황 하나 하나에 집중되고 요즘 같은 현대 사회에서 누구에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자신의 심리 마음을 심리극을 통행 주인공들의 심리, 마음들은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런점 을 사회복지사가 잘 이용하여 치료 한다면 효과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높을 것입니다.

 

  • 처음 심리극이라는 것이 TV속에서만 많이 봐오던 것이여서 실제로는 어떨까 많이 궁금 했습니다 역시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실제로 경험 하면서 보니까 뭔가 집중을 많이 하게 되고 내가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까 많이 생각도 해 보게된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수업을 많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값진경험을 하게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가끔 심리극을 TV로 보았습니다. 정말 저럴까 치유가 될까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막상 제가 그 인물이 되고 심리극을 하게되니 정말 괜찮은 심리치료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하여 심리극에 대해서 더 잘할수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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